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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주저리

10억원의 현금이 있으면 과연 노후가 보장되는가에 대한 소고


몇해전부터 10억만들기 열풍이 우리나라에 크게 일었었는데요,그 열기는 조금 줄어들기는 하였지만, 30대직장인들의 숙원사업으로 목표로서 직장생활의 비젼으로서 10억원이라는 기준금액은 생활에 원동력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러한 목표 10억원이 자칫 의미없는 돈이 될 수 있다는 기운빠질수도 있는 이야기를 올려볼까합니다.

가정1 : 현금 10억원을 가진 사람이 경제적인 독립선언(2007년1월1일, 회사 퇴사!)

가정2 : 1년 생활비는 2400만원, 현재가치로  월200만원 쓴다고 가정,생활비는 인플레이션율에 따라 상승

가정3 : 인플레이션율과 금리는 고정되었다고 가정(인플레이션율 3%,연간금리 4%)

결론

1. 28년째 되는해에 : 이자금액보다 소비금액이 더 커짐(원금이 마이너스되기 시작)

2. 원금 : 57년째 되는 해에.. 원금이 마이너스로 전환

 ★28년째와 57년째의 의미

현재 35살이신분 --> 28년뒤 63살 , -->57년뒤 92살

현재 평균수명 80세, 57년뒤의 평균수명???? 100살 초과?

 이런점을 감안하여보면, 10억원이 있다고 이 통한 소득이 금리수준이라면,

늙어서는 정말 마음고생 -.-;;

따라서,

10억원의 현금이 있더라도, 생활비를 확줄이거나,계속 소득활동을 하거나, 확실하게 금리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한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10억원이면 노후자금이 되지는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아쉽네요. 바로 아래 그림이 그러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대책!

1.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자기개발로 늙어서도 생산성을 유지!

2. 근검절약의 평생생활화..

3. 은행이자보다는 Risk를 조금 높이더라도 은행이자+α를 위한 투자가 필요

-->연간금리가 인플레이션보다 2%포인트 높아도 자산은 꾸준히 증가!

-->만일 주식투자를 통하여 연간평균 10%의 수익을 발생하는 경우 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급격하 자산증가를 나이가 들면 들수록 보게 됩니다. 43년뒤에 원금은 370억이 되고 현재가치 기준으로 100억원 돌파하게됩니다.

 연평균 10%의 수익률은 이렇게 고무적인 결과를 가져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