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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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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유동성이 만든 비이성적인 2020년 증시현상 몇가지를 박제하다. 증시유동성이 만든 비이성적인 2020년 증시현상 몇가지를 박제하다. 증시에 넘치는 유동성 대단합니다. 개인투자자의 투자자금은 연일 밀물처럼 증시로 유입되고 있고 8월들어서도 개인투자자는 매수세를 이어가며 1조원 넘는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고 이 와중에 8월 3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2조원 넘게 급증하였습니다. 밀물처럼 꾸준히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개인투자자 자금은 결국 증시 여기저기에 비이성적인 증시 현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증시토크에서는 몇가지 비이성적인 증시 상황을 박제하여 기록으로 남겨놓고자 합니다. ㅇ 신풍제약이 폭등하니 신풍제지도 급등???? 지난 7월 증시에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Hot한 종목은 신풍제약이었습니다. 신풍제약의 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면서 7월 한달에만 최대 5배 넘..
우선주는 우량주가 아니라오~ 아니라오! 우선주는 우량주가 아니라오~ 아니라오! 우선주 광풍이 무서울 정도인 요즘 장입니다. 최근 포털사이트에 지역커뮤니티 카페에도 우선주로 큰 돈을 벌었다는 이들이 등장하니 사람들이 너도나도 우선주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뛰어가는 모습입니다. 심지어는 "우선주가 우량주!"아니냐며 뛰어드는 분들도 있습니다. 비이성적인 시장상황 이번 우선주 광풍에 대장주인 삼성중공업 우선주는 삼성중공업 본주 가격에 100배가 넘는군요. 몇년에 한번씩 나오는 광경이긴 하지만, 문득 명창 송소희씨가 CF에서 길게 뽑던 한소절이 떠오르는군요. "아니라오~~♬ 아니라오~~ 아니이~~~ 라오♬" ㅇ 우선주는 우량주가 아니라오~ [삼성중공업 우선주의 주가는 보통주에 100배가 넘었지만 근거가 너무 취약하다] 우선주가 요즘 워낙 Hot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