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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1330

주식시장에서 코로나 이슈는 더는 악재가 아니다. 대신 호소식은 호재! 주식시장에서 코로나 이슈는 더는 악재가 아니다. 대신 호소식은 호재! 추석 연휴를 보내고 코로나 일간 확진자가 3천 명을 넘기면서 시장에서는 코로나 확진자 급증이 증시에 부담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제 더는 코로나 이슈는 증시의 악재가 아님을 강하게 이야기해 드리고 싶습니다. 즉, 악재로서의 생명력은 사라졌고 오히려 진전 소식은 호재로 증시에 작용할 것입니다. 그 이유! 함께 곰곰이 생각해 보시면 공감하시지 않을까 미루어 짐작 해 봅니다. ▶ 코로나 확진자 폭증에 덜덜덜? 백화점에 사람들은 인산인해 그리고!!! 추석 연휴를 보내고 코로나 일간 확진자가 3천 명을 넘으면서 사회적 우려감이 커진 상황입니다. 만약 작년 같았다면 거리에 사람들은 사라지고 그야말로 집콕, 방에만 있었겠.. 2021. 9. 27.
외국인 투자자의 복귀 : 잠시 대형주 상대적 우위 & 스몰캡 부진 가능성 외국인 투자자의 복귀 : 잠시 대형주 상대적 우위 & 스몰캡 부진 가능성 9월 들어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 8월까지 30조 원 넘게 매도하고 작년엔 24조 원 넘게 순매도를 보였던 외국인의 일방적인 매도가 9월 들어 1조 3천억 원 순매수로 바뀌면서 반가운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본격적으로 컴백하게 되면 잠시 대형주 중심의 장세가 발생하고 스몰캡의 경우 연말 효과가 맞물리면서 일시적인 상대적 부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 투자자 “I have Returned”, 이유 있는 컴백 (문득 스타크래프트 게임 프로토스 드라군의 멘트 “I have returned”가 떠오르는군요) 지난 8월 말 .. 2021. 9. 24.
추석 금융시장 공포? 일단 1년은 마음 편히 지켜보자. 헝다그룹 그리고 미국 긴축 추석 금융시장 공포? 일단 1년은 마음 편히 지켜보자. 헝다그룹 그리고 미국 긴축 추석 연휴 기간 중국의 헝다그룹(Ever Grande) 이슈와 미국 FOMC 회의에서의 긴축 분위기가 시장에 큰 부담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나마 긴 연휴 기간 충격을 흡수하는 시간을 가지긴 하였습니다만 중국과 미국 금융시장의 두 이슈는 추석 내내 개인 투자자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였지요. 심지어 2008년 리먼 사태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하였으니 추석 연휴 밤잠 설치신 분들 많으셨을 듯합니다. 하지만, 이 두 이슈는 지금 당장은 문제 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다만, 1년 후에 서로 얽힌 문제로 다시 등장하고 있을 것입니다. ▶ 중국 헝다 이슈는 회색코뿔소 이보다는 미국 긴축을 예의 주시 중국의 헝다그룹 이슈는 이번 주는 그냥 넘긴.. 2021. 9. 23.
FOMC 테이퍼링 가능성과 중국 헝다그룹 이슈가 추석 연휴 전후로 기다리는데 FOMC 테이퍼링 가능성과 중국 헝다그룹 이슈가 추석 연휴 전후로 기다리는데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긴 추석 연휴에 들어갑니다. 이미 오늘부터 연휴 분위기 속에 들뜬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주식시장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번 주 왔다 갔다 하면서 눈치를 보는 듯한 분위기가 보이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다음 주 추석 연휴 전후로 굵직한 이슈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것은 9월 21일~22일 FOMC 회의에서 테이퍼링 결정이 있을지의 여부 그리고 요즘 회색코뿔소로 등장하는 중국 헝다그룹이 오는 9월 23일에 채권이자 지급 불이행 여부가 금융시장의 중요한 변수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 테이퍼링 : 뜸 들이지 말고 하려면 시작하는 게 마음 편하다. 가슴 졸이다 지쳐 올해 초부터 계속 등장하고 있는.. 2021.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