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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101

매일 쏟아지는 이슈에도 강하게 투자를 이어가야 하는 이유 : 지난 100여개월을 뒤돌아보면 소음들일 뿐 매일 쏟아지는 이슈에도 강하게 투자를 이어가야 하는 이유 : 뒤돌아보면 소음들일 뿐 미국의 테이퍼링 이슈, 경기 침체 가능성, 중국의 공동부유, 중국 에버그랜드(헝다그룹), 코로나 델타 변이 등 지금 현시점에도 증시에는 다양한 이슈들이 쏟아지고 있고, 우리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사건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주식시장에는 이렇게 수많은 이슈가 쉼 없이 쏟아지는데, 한편 개인 투자자와 시장 참여자들은 그 이슈 하나하나에 하루에도 몇 번씩 웃었다 울기를 반복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뒤돌아보면 이런 이슈들은 그저 소음들일 뿐이란 것을 실감하게 되실 것입니다. (※ 2013년 6월부터 시작된 lovefund이성수의 월간 정기세미나 100회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자료를 준비하다가 들은 느낌을 적고자 합니다.) ▶ 2.. 2021. 9. 10.
시가총액 최상위 종목들의 밸류 부담 : 작은 이슈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시가총액 최상위 종목들의 밸류 부담 : 작은 이슈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코로나 사태 이후 증시 격변이 진행되고, 대어급 신규 상장 종목들이 시가총액 상위권에 들어오면서, 근래 시가총액 최상위권 종목들의 밸류에이션 레벨에 대한 노파심이 생기곤 합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최상위 종목들만 보더라도, 마치 코스닥 시가총액 최상위권 종목군들을 보는 것처럼 예전과 달리 매우 높은 멀티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라고는 합니다만, 밸류에이션 레벨이 높아지게 되면 작은 이슈에 민감해지게 됩니다. ▶ 주식시장도 마찬가지 : “중대장은 너희들에게 실망했다.”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은 앞에 중간 제목에 언급해 드린 말을 자주 접하셨을 것입니다. (요즘 인기 있다는 넷플릭스 D.P. 핫클립을 보다가 위의 말이 불현듯 떠.. 2021. 9. 8.
테이퍼링 우려에 요동치는 주식시장 : 공포를 역이용할 준비를 해야 할 때 테이퍼링 우려에 요동치는 주식시장 : 공포를 역이용할 준비를 해야 할 때 8월 증시 키워드는 테이퍼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합니다. 유력 연준위원들과 경제계 인사들의 조기 테이퍼링 발언이 연이어진 가운데 7월 FOMC 회의록에서 연내 테이퍼링을 시사하는 내용이 나오면서 밤사이 미국증시 그리고 오늘 아침 한국증시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특히, 개별 종목들 사이의 낙폭이 크게 발생하다 보니 중소형 업종 지수 급락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인투자자분들의 심리도 뒤숭숭한 듯합니다. 하지만, 이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오히려 역이용할 준비를 서서히 해야 할 때라 봅니다. ▶ 2013년에도 테이퍼링 후유증이 증시를 휘감았는데, 특이하게도?! 2013년 6월 전 세계증시는 버냉키 당시 연준 의장의 “테이퍼링.. 2021. 8. 19.
종목들의 시총 순위는 격변하기에 급등주를 쫓기보다, 새로운 종목을 찾아야! 종목들의 시총 순위는 격변하기에 급등주를 쫓기보다, 새로운 종목을 찾아야! 오늘 증시 토크 주제를 잡기 위해 이런저런 자료를 뒤적거리던 중 우연히,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최상위 100종목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얼핏 살펴보더라도 작년 연말보다 종목들의 코스닥 시총 순위가 많이 바뀌어있더군요. 작년 연말에는 제약, 헬스케어 종목군이 시총 최상위를 뒤엎었지만, 요즘은 2차전지 등 다양한 종목들로 구성된 듯합니다. 그런데 이 자료들을 깊숙이 들어가 뜯어보다 보니, 투자자가 참고할만한 중요한 점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코스닥 #대장주 ▶ 코스닥 시총 최상위 100종목 : 작년 말과 현재를 비교하여보니 격변, 이 단어가 코스닥 시가총액 최상위 100종목의 변화를 정확히 표현하는 단어가 아닐까 싶을 정.. 2021.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