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ECD

(3)
글로벌증시 주도권은 결국 코로나를 누가 먼저 통제하느냐가 관건 글로벌증시 주도권은 결국 코로나를 누가 먼저 통제하느냐가 관건 7월 증시가 지난 금요일 마감되고, 뒤적뒤적 여러 국가들의 2020년 증시를 뒤적거려보았습니다. 한눈에 보더라도 2020년 한국증시는 세계 어떤 국가들보다도 선방한 매우 양호한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 팬데믹 사태 관련 데이타 그리고 향후 경제성장률 OECD예상치를 함께 살펴보다보니 몇가지 눈에 띄는 특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향후 글로벌 증시의 주인공이 누가될 것인지 짐작하게 하였습니다. ㅇ 2020년 G20국가 증시 중 한국증시 매우 양호한 성과 (2020년 7월말 기준) 7월 말일을 기준으로 2020년 한국 코스피 종합주가지수의 등락률은 +2.4%였습니다. 3월 코로나 쇼크로 인해 실감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 불안지속, 증시에 대한 부정론이 지배하는 가운데... 미중 무역전쟁 불안지속, 증시에 대한 부정론이 지배하는 가운데... 5월 증시는 그야말로 미중 무역전쟁이 만드는 약세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무역전쟁으로 인하여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속속 낮아지고 있고 그리고 미국과 중국 서로간의 난타전이 매일 발생하다보니 이러다 경제도 증시도 모두 무너질 것만 같습니다. 경제에 대한 불안한 심리는 당연히 생기는 것이고, 경계감을 가질 필요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살짝 시야를 틀어보면 다른 관점이 보이지 않을까요? ㅇ 나쁘게 보면, 끝없이 나쁘다. 인간관계에서 보면, 서로 좋게 지내다가도 사소한 계기로 상대방이 나쁘게 보이기 시작하면 그의 행동 하나하나가 잘못되고 나쁘게 보이지요. 이렇게 부정적으로 관점이 변한 상황하에서 또 다른 눈에 거슬리는 상황을 마주하게 ..
투자심리에 휩쓸리지 않는 방법 : 뉴스를 멀리하시라. 투자심리에 휩쓸리지 않는 방법 : 뉴스를 멀리하시라. 주식투자를 시작하던 초기, 신문에 경제 뉴스를 스크랩하고 정리하곤 하였습니다. 투자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였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 뉴스기사들이 객관적이기 보다는 군중심리를 자극하거나 군중심리에 편승한 기사들이 대부분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에 있어서는 군중심리는 심각한 毒(독)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군중심리를 증폭시키는 원인에 "뉴스"가 있습니다. ㅇ 지난 겨울 가상화폐 광풍 속 뉴스들 : 한국인들의 투기 광풍을 부채질 하였다. 뉴스가 군중심리를 증폭시키는 대표적인 사례는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이 지난 겨울 가상화폐 광풍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던 시기 여러 뉴스 매체들을 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