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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 21년 내 최고치 연일 경신 : 사상 최고치 가능할까? 코스닥 지수, 21년 내 최고치 연일 경신 : 사상 최고치 가능할까? 지난주 숨 고르기를 깊게 한 코스닥 지수는 이번 주 들어 나흘 연속 상승세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또다시 지난주 고점을 넘어서면서 코스닥 지수 1,055p까지 올라섰습니다. 코스닥 1,000p, 천스닥 지수를 넘은 이후 야금야금 고점을 높여가는 코스닥 시장. 그런데 지수대는 21년여 전인 2000년 9월 장대 음봉을 하루하루 회복하는 과정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한국 코스닥 지수는 역사적 최고치인 2925.50p (과거 기준 292.55p)를 넘어설 수 있을까요? (사뭇 저도 궁금합니다.) ▶ 그 당시의 악몽 : 2000년 IT버블 붕괴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1999년 IT버블 광풍 이후 찾아온 2000년 IT 거품 붕괴는.. 2021. 7. 15.
주식시장 현재 좌표는? 지수 숫자는 잊고 담담히 전략을 체크 하시라 주식시장 현재 좌표는? 지수 숫자는 잊고 담담히 전략을 체크 하시라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수세 속에 오늘(6월 3일) 삼성전자가 제법 강하게 상승하면서 종합주가지수는 3,250p를 장중 돌파하였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장 마감까지 지속된다면 종합주가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기세입니다. 주가지수만 보다 보면 현재 증시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막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시가 비싼 영역인지 싼 영역인지 이를 가늠하다 보면 현재 좌표에서 우리가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겠습니다. (※ 오늘 제가 살짝 컨디션이 다운된 관계로 중요 포인트를 중심으로만 설명해 드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 ▶ 현재 주식시장은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중간지대 [종합주가지수와 PBR 밴드 추이] 주가.. 2021. 6. 3.
한국 증시 어디까지 걸어가 있을까? 상투일까 상승의 중간일까? 한국 증시 어디까지 걸어가 있을까? 상투일까 상승의 중간일까? 주식시장이 화끈하게 상승하지 못하다 보니, 답답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시장이 상투일 것이라는 의견도 있고 한편으로는 바닥이라는 의견 간 대립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 분위기를 가만히 보다 보면, 투자심리 측면에서는 상투 시기 증시 모습이 관찰되긴 하지만 한편 경제회복이라는 측면에서는 추가 상승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현재 증시는 어느 위치에 있을까요? (오늘 증시 토크는 제가 건강검진을 아침에 받은 후 컨디션이 안 좋은 관계로 짧고 굵게 적겠습니다.) ▶ 한국 증시 적어도 뜨겁지는 않다. 군중심리 과열에서 적당한 온도로 내려가다. 1월 11일, 거래대금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던 즈음 저의 증시 .. 2021. 4. 6.
한국증시 밸류에이션 멀티플 레벨업! 개인/기관/외인 모두가 못 사서 애간장이 탄다. 한국증시 밸류에이션 멀티플 레벨업! 개인/기관/외인 모두가 못 사서 애간장이 탄다. 오늘 아침 증시 수급 주체별 매매 동향과 주가지수를 같이 보다 보면 의아한 느낌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증시는 뜨겁게 상승하는데 눈에 띄는 매수 주체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 기관, 외국인 모두 오전 10시 40분 현재 1,000억 원도 안 되는 순매수/순매도 규모로 최근 수급 흐름에 비한다면 귀여운 수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그 구조적 이유에 대해 이해한다면, 한국증시 멀티플의 상향은 어쩌면 필연적일 수밖에 없음을 실감할 수 있겠습니다. ▶ 모든 수급 주체가 못 사서 애간장 탄다 : 매물 증발, 매물 공백 현상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이 오늘 아침부터 1%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1.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