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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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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증시가 폭등장이더라도, 과용은 투자자를 망하게 만든다! 향후 증시가 폭등장이더라도, 과용은 투자자를 망하게 만든다! 유동성이 넘쳐나는 증시이다보니 저 또한 향후 증시에 대한 기대치가 높습니다. 조금은 꼰대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최근 동학개미운동 속에 유입된 개인투자자 분위기는 자신감을 넘어 과용 수준에 들어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증시가 대폭등장으로 귀결된다하더라도 스스로 마음을 다독이지 않으면 중간에 망하고 맙니다. 과거 상승장에서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경험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 과거 자신은 트레이딩에 귀재라며 자신감이 넘치던 수많은 개인투자자분들 중에 조용히 시장에서 사라진 분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ㅇ 과거에 만났었던 스캘핑, 데이트레이딩의 천재라던 이들...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횟수로 22년이 되었으니 그 사이 만났고 친분을 쌓았던 개인투자자 수..
더 짧아진 단기투자의 기간, 투자자를 늪으로 빠트린다. 더 짧아진 단기투자의 기간, 투자자를 늪으로 빠트린다. 안녕하십니까. 시장을 집맥하는 가치투자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어제 눈에 들어오는 뉴스기사가 두가지 있었습니다. 하나는 주식시장의 상하한가 폭이 확대된 이후 단기 투자자의 매매 기간이 더욱 짧아졌다는 한국거래소의 분석 뉴스가 있었고, 또 다른 하나는 인터넷상에서 화재가 되는 영국곰신이 2년동안 군대간 남자친구를 기다렸다는 뉴스기사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 두 뉴스는 전혀 겹치는 부분이 없는 영역이 다른 뉴스기사입니다만, 하루도 기다리지 못하는 단기투자 성향에 대비하여 2년간 남자친구를 기다렸다는 영국곰신의 모습에서 왠지 모른 기다림이라는 교집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ㅇ 상하한가 폭확대 이후, 이제는 하루도 못 기다린겠다! 한국거래소가 어제 ..
뉴스후! 개미들의 꿈... 개미투자의 경종을 울리다. 개인적으로 "뉴스후"를 즐거보는 시사프로이다. 여러가지 사회문제, 어려운 정치문제 등 민감한 사항을 다루어왔는데, 어제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나왔다. 제목은 "개미들의 꿈" 주식쟁이로서 시사프로그램에서 "주식시장"에 대하여 나온다는 것은 가까운 친구가 TV에 나오는 것만큼 반갑기도 하고 관심이 가는 소재이기에, 졸린눈을 껌벅이면서 보기 시작하였다. 제목이 "개미들의 꿈"인 것으로 보아,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에 대하여 다룬 것으로만 보았는데, 그 이면에 여러가지 문제들 그리고 궁극적으로 개미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기 위한 큰 그림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단순한 사실전달 이상에 의미가 있다고 평가내렸다. 시장이 살아나다보면, 테마주는 우후죽순 생기게 되고 특히 올해는 자전거 테마주가 초특급상승을 보였었다.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