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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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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전략과 심리와의 싸움. 부제 : "명량"으로 보는 주식투자 안녕하십니까. 시장을 집맥하는 가치투자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7월의 마지막 주인, 이번 주 내내 종합주가지수의 신고가 랠리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시장과 소형주의 제법 큰 하락으로 인하여, 개인투자자의 심리적 갈등이 크게 일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심리적 갈등은 최근에 개봉한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소재로한 영화 "명량"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갈등 그리고 전략에 대한 고심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식투자나 전쟁터나 "심리와 전략"의 싸움은 똑같이 나타나기에, 오늘 글의 주제로 잡아봅니다. ㅇ 전략도 없는 "선조"가 조선해군을 지휘하려하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고 수도 한양이 점령되려하자, 백성을 버리고 도망을 간 "선조" 전쟁터에서 공을 세운 이들보다는 옆에서 시중들던 이들에게만 공을 인정..
중소형주의 하락원인 헤지펀드의 공매도 때문이라는데 안녕하십니까. 증권전문 경제 방송인 lovefund이성수입니다. 아침에 헤지펀드관련한 뉴스기사가 증권가에 이슈화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중소형주 패라고 헤지펀드 허가했다"라는 제목의 연합인포맥스의 뉴스기사로, 지난달말부터 언급되었던 특정금융기관의 공매도설과 일맥상통하는 주제였습니다. 최근 4분기 들어 눈에 띄게 중소형주와 코스닥시장의 약세 원인이 되고 있는 중소형주 공매도에 대하여 다시한번 파헤쳐봅니다. ㅇ 문제는 네이키드에 준한 중소형주 공매도 뉴스에 언급된 내용을 보게 되면, 지난달부터 돌았던 루머가 더욱 구체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형주에 대한 집중적인 공매도였는데 그 주체가 최근 헤지펀드 설립이 완화되면서 늘어난 헤지펀드들이 중소형주에 집중적인 Short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내용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