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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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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잡생각 : 한국증시 저평가에서 벗어나게할 방법은? 증시 잡생각 : 한국증시 저평가에서 벗어나게할 방법은? 주가지수를 보다보면, 2010년대 이후 7년 이상의 횡보장을 보냈다가 올해 초 2600p까지 상승하지만 다시 하락하며 체감상 제자리에 들어온 듯 합니다. 주가지수가 움직여야 그래도 증시 전반에 훈풍이 불터인데 올해 여름 이후 증시에서는 호재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결국 한국증시는 역대급 저평가 수준에 위치 해 있습니다. 한국 증시가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는지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이 머리 속에 맴도는 오늘입니다. (※ 오늘 저의 글은 정치적 의도가 없는 그저 필부의 생각으로 부담없이 보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ㅇ 저평가 된 증시인 것은 알겠지만.. 답답한 한국증시 무언가 꽉막힌 듯한 느낌이지요. 앞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무언가 눈앞에는 미..
소형주 지수의 최고가 랠리, 그 원동력은? 안녕하십니까. 시장을 집맥하는 가치투자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7월 장세에서 소형주들의 조용하고 강한 흐름이 나타나면서, 거래소 소형업종지수가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랠리를 만들어가고 있고, 소형주와 투자심리과 매우 유사한 코스닥시장도 은근슬쩍 7월장에서 6월의 고배를 이겨내고 강세흐름이 전개되면서, 7월 초반 장세에서 Small cap들의 선전이 눈에 띄는 요즘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소형주들의 반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ㅇ 봄 랠리 이후, 6월에 짧은 휴식. 지난 봄, 소형주와 코스닥 종목들은 최근 몇해 그래왔던 것처럼 연초인 봄에 강한 랠리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상반기가 끝나가고 서서히 날이 뜨거워지는 6월에 접어들면서 경계심리와 함께 소형주와 코스닥 종목들이 6월에 조정세가 나타나..
중소가치주 전성시대, 펀드 자금흐름에서 답을 찾다. 안녕하십니까. 시장을 집맥하는 가치투자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증시가 불안불안한 가운데에도, 중소형주의 강세를 자주 언급드렸었습니다. 특히 근간에 가치주의 성격을 가진 종목들이 큰 폭의 주가 반등이 나오면서 "중소형 가치주"의 전성시대가 올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소가치주가 선전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펀드 자금흐름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독자님의 뷰온추천 필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ㅇ 일반 주식형펀드는 실망시대... 2007년에 크게 일었던 펀드 열풍은 2008년 금융위기로 큰 실망을 맛본 투자자들의 환매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어지고 있고,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상태입니다. 2005년~2007년의 펀드광풍은 대단했었습니다. 2005년에 유입되었던 펀드자금효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