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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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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2200, 이제 겨우 원점 갈길이 멀다. 주가지수 2200, 이제 겨우 원점 갈길이 멀다. 모더나 백신 소식에 장중 주가지수가 2200p를 다시금 돌파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또 다시 저항을 받는 흐름이 나타나면서 왠지 모를 불안감을 토로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6월에 이어 이달들어 두번째 2200p돌파시도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겨우 원점 아닌가?" ㅇ 주가지수를 볼 때, 3월~5월 증시를 빼고보면 지금 주식시장은 올해초 원점 [주가지수를 장기 시계열에서 3월~5월 부분만 가리고 보면] 코로나 쇼크로 인한 3월 증시 폭락은 매우 전격적으로 발생하였고 급반등 또한 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빠른 속도로 증시를 회복시켰습니다. 마치 주가지수 차트를 장기 시계열로 보면 송곳으로 깊숙히 찌른듯한 주가지수 흔적을 만들었습니..
주식시장의 황금열쇠는 역시 백신. 모더나!가 만든 랠리 주식시장의 황금열쇠는 역시 백신. 모더나!가 만든 랠리 밤사이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백신 임상 1상 시험이 성공적이었다는 소식이 유럽, 미국 증시의 폭등을 만들었고 오늘 아침 한국증시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증시,유럽증시 그리고 한국증시 모두 최근 5월들어 답답했던 박스권장세를 뚫고 새로운 추세를 만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몇년이 걸릴지 모른다는 우려감에서 벗어나 곧! 백신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를 높이면서 증시는 머리에 이고 있던 무거운 짐 중 몇가지를 내려놓았습니다. ㅇ 전 세계가 백신 개발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 AI도 투입되었을 것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전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100년전 스페인 독감처럼 많은 희생자를 만들고 있고 아직도 확산일..
이번엔, 에볼라 공포가 증시 발목을 잡다 이번엔, 에볼라 공포가 증시 발목을 잡다. 피어볼라(fearbola)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에볼라공포는 가라앉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장을 집맥하는 가치투자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기분 좋게 금요일 장을 마감할 것으로 생각 되었던, 금요일 오전장, 시장은 에볼라공포가 악재중 하나로 부각되면서 시장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 Fearboloa, 뉴욕까지 들어왔다는데.. 에볼라환자가 뉴욕에서 확진되었다는 소식이 오전에 속보로 계속 들어왔습니다.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에볼라환자를 치료하다 돌아온 의사, 스펜서가 에볼라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소식에 금융의 심장부 뉴욕에 에볼라가 습격했다는 공포로 확산되었습니다. 뉴욕에서 에볼라 감염자가 발견되다 서아프리카의 일로만 여겨졌던 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