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펀드광풍

(4)
추석명절, 친척들과의 대화속 군중심리를 볼 수 있다. 안녕하십니까. 시장을 집맥하는 가치투자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드디어 추석 연휴의 시작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금요일부터 휴가를 내고 고향으로 내려가시는 분들도 많을 정도로 오늘 여의도의 분위기도 추석 연휴를 앞둔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가족친지를 만나게 되는 추석명절이다 보니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게 되지요. 그런데, 많은 대화속에 "주식투자"에 관한 이야기에 친지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보게 되면, 현재 주식투자에 대한 군중심리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ㅇ 명절의 대화 속에 "주식투자에 대한 군중심리?" 오랜만에 친척,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참 많은 이야기가 오가게 됩니다. 애들은 공부 잘하고 있는지, 건강은 다들 어떤지, 자식들 결혼은 어떤지 등 다양한 대화가 오가게 되지..
중소가치주 전성시대, 펀드 자금흐름에서 답을 찾다. 안녕하십니까. 시장을 집맥하는 가치투자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증시가 불안불안한 가운데에도, 중소형주의 강세를 자주 언급드렸었습니다. 특히 근간에 가치주의 성격을 가진 종목들이 큰 폭의 주가 반등이 나오면서 "중소형 가치주"의 전성시대가 올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소가치주가 선전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펀드 자금흐름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독자님의 뷰온추천 필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ㅇ 일반 주식형펀드는 실망시대... 2007년에 크게 일었던 펀드 열풍은 2008년 금융위기로 큰 실망을 맛본 투자자들의 환매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어지고 있고,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상태입니다. 2005년~2007년의 펀드광풍은 대단했었습니다. 2005년에 유입되었던 펀드자금효과로..
못난이 펀드들 어찌하오리까? -lovefund(財talk) 31회 안녕하십니까. 자산증식 전문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7년전인 2007년 그해에는 가요계에서는 원더걸스의 "텔미"와 소녀시대가 데뷰를 하며 걸그룹 열풍를 만들었다면, 재테크 시장에서는 "펀드 광풍"이 불었습니다. 당시 펀드 한개 없으면 무언가 구세대적인 사람으로 몰리는 분위기였고, 그 당시 히트를 쳤던 차이나펀드, 러시아펀드, 브릭스펀드는 줄을 서서 가입해야만 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7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 광풍이 불었던 수많은 펀드들은 못난이 펀드들이 되어 애물단지로 전락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오늘은 그 운용전략을 체크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자님의 뷰온추천 필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ㅇ 많은 이들에게 상처로 남은 펀드 광풍 2007년에 광풍처럼 불었던..
투신! 펀드로 연속자금유입에도 불구 힘을 못쓰는 이유는 안녕하십니까. 증권경제 전문방송인 lovefund이성수입니다. 증권시장 수급에 3대기둥이라고 하면, "개인, 기관, 외국인"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중에서 기관에 주요핵심축은 과거부터 "투신"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영향력은 과거에 힘에 비하며 매우 미력한 수준입니다. 그런데 최근 투신권에 힘이 될 수 있는 "국내 주식형펀드"로의 자금유입이 26거래일 연속 이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투신권의 매수 여력은 과거와 같지 않은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지 알아봅니다. ㅇ 과거부터 투신은 주식시장에 영향을 주는 큰 축 지금은 "기관"이라는 통계에 한 곳으로 물러나 있지만, 과거 IMF이전만 하더라도 투신권의 존재는 증시를 쥐락펴락하기도 하고, 개별종목의 주가를 좌지우지하는 결정적인 매수주체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