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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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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칼바람에서 증시의 현 위치를 읽다. 안녕하십니까. 시장을 집맥하는 가치투자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여의도 증권가에 이어지고 있는 구조조정 이야기는 현재 진행형이자, 너무 오래동안 진행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급기야, 증권사 직원들의 구조조정 반대 시위가 어제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에서 크게 있었습니다. 증권가에 칼바람에 주가지수가 눈에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여의도 분위기. 이 외에도 사회전반적으로 주식투자,증권투자에 대한 시각은 냉랭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는 시장을 냉정하게 보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ㅇ 증권인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 올해 내내 증권사 전체적으로 구조조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그야말로,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처럼 증권사 임직원은 칼바람에 허무하게 무너져 내렸지요. 명퇴를 거부하는 직원들을 지방 모처에 있는 건물 한..
이성수의 블랙박스 118회 : 글로벌 양적완화, 조선상평통보에서 배우다. 안녕하십니까. lovefund이성수입니다. 5월 3일 금요일에 방송된 "이성수의 블랙박스"에서는 글로벌 양적완화, 즉 현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는 것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지 과거 조선시대 상평통보에 빗대어 이야기드렸습니다. 더 나아가, 아직까지 회복되지 않은 신용시장에 대한 이야기도 드렸습니다. 조만간, 경제에 대한 확신이 생기게 되면, 증시에는 큰 호재가 된다는 점!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월스트리트 막가자는 것인가? 미국 월스트리트 요즘 가시밭처럼 하루하루가 고난의 연속일 것이라는 생각 뒤에, 최근 월가의 경영진의 모럴헤저드가 도마위에 올라서고 있다. 작년 리먼브러더스 파산을 시작으로 미국내의 많은 금융회사들의 부도위기에 직면하였다가, 미국 정부의 7000억$규모의 구제금융으로 일단은 지난 3,4분기 금융위기는 고비를 넘기게 되었다. 뭐 요즘 "억$"는 기본적으로 나오는 단어고 요즘은 "조$"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그것은 바로, 오바마정권 이후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구제금융 2조$에 대한 계획안이 티머시 가이트너 美,재무장관이 발표를 어제하였다. 조$... 무슨 욕설도 아니고, 이제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 용어가 될 듯 싶다. 여기에 838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법안이 미국상원을 통과하였으니 이제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