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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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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코스닥,소형주 6월 첫날부터 약세였나. 안녕하십니까. 시장을 집맥하는 가치투자가 lovefund이성수입니다. 6월의 시장이 시작되고, 첫거래일이었던 6월 2일(월)시장은 거래소의 상승마감과는 달리 코스닥시장과 소형주의 급락이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코스닥과 소형주의 약세는 화요일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매우 추운 증시흐름이 스몰캡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일지, 그리고 이 현상을 어떻게 봐야할지에 대하여 생각 해 보겠습니다. ㅇ 코스닥 및 스몰캡들의 속락, 투자자의 마음을 불안케 하다. 지난달 말 5월 30일부터 소형업종과 코스닥 종목들의 하락에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어제 6월 2일 시장에서는 소형주와 코스닥 종목들의 급락이 종목 전체적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초부터 이어졌던 소형주의 상대적 강세장과는 ..
재테크에서 주의해야할 버블버블-lovefund(財talk) 20회- 안녕하십니까. 자산증식전문가 lovefund이성수 입니다. 벌써, lovefund재토크가 20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5개월여동안 매주 독자님들께 재테크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드려왔습니다. 이번주에는 "버블"이라는 재테크에서 부득이하게 만나게 되는 현상에 대하여 이야기드리겠습니다. 그럼 BGM은 나오지 않지만.^^ "원투쓰리포 버블버블~~~" 예전 모세탁기 광고의 BGM을 떠올리면서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ㅇ 버블버블 노래는 감미롭지만, 재테크에서 버블은 큰 상처를 안겨준다. 모세탁기 광고의 "버블버블~" 노래를 찾아보니 윈터플레이의 Happy Bubble이더군요. 감미로운가사 내용처럼 음도 감미롭게 다가옵니다. 마치 부드러운 비누거품처럼 말이죠. 그런데, 이 버블이 재테크 시장에서, 금융시장에서,..
버블논란 종목! 에스엠 왜 허무하게 무너지는가... 안녕하십니까. 증권전문앵커 lovefund이성수입니다. 오늘은 에스엠을 중심으로한 코스닥이야기 다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에스엠이 오늘 또다시 하한가에 들어가면서 3거래일 연속 하한가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 하루 거래량이 888만주... 오늘 터진거래량에 대해서는 장중에 여러가지 의견과 루머가 돌았습니다.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이 철수하면서 매도하는 것이다." "기관이 에스엠을 버린다..." 등등 루머와 사실이 뒤섞인 이야기가 증권메신저를 통하여 회자되었습니다. 아마도 코스닥에서 기관의 매도 1000억원은 엔터주에 집중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은 징후가 농후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에스엠이 하락의 대장이 되었는가.. ㅇ SM, 3분기 성장은 놀라웠지만... SM의 주가를 끌어올린..